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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깽깽이풀

    mms://cdn.godowon.com/godowon/stomp/SpringWaltz/05.mp3깽깽이풀/이정우 얼음산 풀릴 기미도 없을 적부터 그 산에 자생한다는 소문이 돌았다 정확한 번지수를 알려 주길 원치 않는 깽깽이 어찌하든 그 앞에 머리 조아리고 싶은 나 귀가 좀 간지러웠을 거다 ...
    Date2009.03.23 By범의귀 Reply3 Views8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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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들판이 아름다운 이유

    들판이 아름다운 이유 기진호/시인 들판이 저렇게 아름다운 것은 아무데서나 살지만 아무렇게나 살지 않는 들풀이 있기 때문이다. 쑥은 정하신 때에 쑥잎을 내고 씀바귀는 뜻에 따라 쓰디쓴 씀바귀 잎을 내고 냉이는 명령대로 냉이 꽃을 피워낸다. 작은 꽃일 ...
    Date2009.03.11 By화지연성 Reply1 Views73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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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입춘에 띄우는 연가---겨울나무

    겨울나무 바람이 꽤나 센가보다 산정위 창공에 떠있던 매 한마리 정지된 자세로 버티고 버티다 예각으로 빗금치듯 비켜 내린다. 능선위에 도열한 앙상한 겨울나목들은 그 센 바람에 잘도 버틴다. 모든것을 벗어버린 마른 체격으로 그 뿌리를 땅속 깊이 내리고...
    Date2009.02.04 By근교인(김병권) Reply2 Views114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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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당신을 만나 참 행복합니다 ◈

    ◈ 당신을 만나 참 행복합니다 ◈ 당신은 그냥 좋은 사람입니다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돈이 많아서 좋다거나, 노래를 잘해서 좋다거나 집안이 좋아서 좋다거나 그런 이유가 붙지 않는..... 그냥 좋은 사람이 가장 좋은 사람입니다. 이유가 붙...
    Date2008.12.22 By청마 Reply2 Views90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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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8월의 연가...

    ♡♠ 8월의 연가(戀歌)/ 오광수 ♠♡ 8월에 그대는 빨간 장미가 되세요 나는 그대의 꽃잎에 머무르는 햇살이 되렵니다 그대는 초록세상에 아름다움이 되고 힘겨운 대지에는 꿈이 되리니 나는 그대를 위해 정열을 아끼지 않으렵니다 푸른 파도의 손짓도 외면하렵니...
    Date2008.08.11 By섬초롱 Reply1 Views86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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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 예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봄 산에 진달래꽃 같은 소박한 사람으로 잔잔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아무것도 잘 하는 것이 없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향기 가득...
    Date2008.06.06 By섬초롱 Reply3 Views84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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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아름다운 새벽

    http://cfs6.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FFqTXZAZnM2LnBsYW5ldC5kYXVtLm5ldDovMTA4MTg5MTQvMC80MS53bWE=&filename=41.wma소원님의 글이 넘 멋져서 ...
    Date2008.03.19 By솔 메 Reply1 Views88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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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도산월야영매(陶山月夜詠梅)

    도산월야영매(陶山月夜詠梅) 獨倚山窓夜色寒 梅梢月上正團團 不須更喚微風至 自有淸香滿院間 홀로 산창에 기대서니 밤이 차가운데 매화나무 가지 끝엔 둥근 달이 오르네 구태여 부르지 않아도 산들바람도 이니 맑은 향기 저절로 뜨락에 가득 차네 往歲行歸喜&...
    Date2008.03.13 By대서천 Reply1 Views105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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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중년에 피는 꽃

    http://www.geocities.jp/sumire1h/kimcmin.wma 아직은 아줌마라 부르지 마라 화려한 꽃은 아니지만 미소가 아름다운 남자를 보면 아직도 가슴이 설레이고 쿵당 거리는것을.... 세월의 강을 거슬러 올라가지는 못해도 마음은 소녀인것을.... 이렇게 밤새 비가...
    Date2008.02.22 By섬초롱 Reply2 Views81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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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사랑은 불꽃, 시간이 지나면 재를 남기고 사라진다"

    ||1 꿈결처럼 초록이 흐르는 계절이다. 그리운 가슴 가만히 열어 다시 한 번 무성한 사랑으로 흔들리고 싶다. 그런데 지금 이 순간 사랑을 글로 쓰려고 하니 슬며시 화가 난다. 사랑은 글로 쓰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랑은 불꽃 같은 ...
    Date2007.12.22 By江山愛 Reply1 Views100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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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황혼 인생의 배낭 속에

    http://urikr3.com/music/etc/uri_e0286.asf 황혼 인생의 배낭 속에 흔히 노년은 상실의 세대라 합니다 상실 당하기 전에 버릴것은 스스로 털어버리십시요. 그래서 우리 인생의 배낭을 가볍게하시죠~ 과거에 묶여있으면 현실 적응력이 떨어집니다. 인생의 종...
    Date2007.11.27 By江山愛 Reply4 Views111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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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흔들린 마음

    흔들리며 피는 꽃 도종환 시 범능(정세현)歌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Date2007.09.13 By淡然 Reply3 Views77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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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영화감상 - The Bridges Of Madison County, 1995

    '일상이 되어버린 사랑은 이미 사랑이 아니다'
    Date2007.09.11 By淡然 Reply2 Views75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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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관심사로 다가온 야생화들.

    크고 화려한 꽃만이 꽃이 아니란걸 요즘 실감한다. 이름도 몰랐든 작은 들꽃들이 누구의 보호를 받지 않아도 스스로 그 생명을 이어간다. 여려 보이고 약해 보이지만 결코 그렇지 않음을 보면서 자녀들을 과잉보호하는 사람들이 문득 생각난다. 스스로의 선택...
    Date2007.09.09 By은빛여울 Reply3 Views58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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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8월의 마지막날. 주남저수지에서의 만남.

    8월의 마지막 날 인터넷 국제 신문에서 주남 저수지 기사를 보니 구미가 당겼다. 세수만 하고는 뛰어나왔지만 9시. 버스에 앉아 대충 로션과 선크림을 발랐다. 꼴불견일껀 분명하지만 선글라스 끼고 시침뚝따고. 사상 터미널 도착 창원행 버스타고 터미널에서...
    Date2007.09.05 By은빛여울 Reply2 Views81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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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相思花

    ...
    Date2007.09.03 By淡然 Reply1 Views67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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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남편에게 바치는 글 (감동)

    안녕하세요? 저는 소아마비로 휠체어를 사용하는 서른아홉 살 주부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은 저의 다리가 되어주는 고마운 남편에게 제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입니다. 저는 한 살 때 열병으로 소아마비를 앓은 후 장애로 학교에 다니지 못했기에 ...
    Date2007.08.30 By淡然 Reply3 Views69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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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친구에게...

    친구에게...
    Date2007.08.28 By솔 메 Reply1 Views78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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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꽃망울

    꽃망울... 꽃망울은 희망을 준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약속이다 한세대를 이끌어가는 삶의 잉태 우리는 꽃망울의 진리를 알아야 한다 앞으로 펼쳐질 위대한 삶 그것은 화려한 옷을 입고, 보여줄 향기의 미소 오늘도 이 작은 꽃에서 꽃망울을 보고 향기의 미...
    Date2007.08.17 By솔 메 Reply1 Views75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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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8月

    ...
    Date2007.08.06 By淡然 Reply1 Views67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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