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 home
  • 커뮤니티
  • 아름다운 글
  1. 숲에 마음을 놓다

    .........
    Date2011.06.28 By들길 Reply5 Views609 file
    Read More
  2. 아름다운 오월에...

    꽃잎처럼 아름다운 음악이 흐르는 아침~
    Date2011.05.30 By들길 Reply4 Views760 file
    Read More
  3. 봄날의 꿈

    ...
    Date2011.05.01 By들길 Reply3 Views878 file
    Read More
  4. 나..카르멘...?

    베토벤 닮았다 사자갈기같은 머리카락, 찌르는 듯한 눈빛이 토레아도르~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투우사의 노래를 열창한다 공연장이 아담해서인지 바리톤이 객석으로 내려와 노래하더니 품에서 장미 한송이를 꺼내 나에게 준다 무릎 꿇고 와~~ 우~~ 부러움과 시...
    Date2011.04.08 By들길 Reply1 Views743
    Read More
  5. 아침을 연다

    ..
    Date2011.03.07 By들길 Reply6 Views907 file
    Read More
  6. 꿈 속에 산다

    빛 읽기 맑고 투명하면서도 깊은 색 내기 농담조절 번지기와 스미기 바림 수채화의 묘미이자 어려움이다 주로 식탁에서 그림 그린다 풀잎이나 소나무 따내려면 이젤보다 너른 식탁이 편하다 밥 때가 되면 한쪽으로 화구 밀어부치는데 반찬국물 튈까봐 여간 신...
    Date2010.12.13 By들길 Reply5 Views1040 file
    Read More
  7. 중년의 아름다운 , 이 가을에

    http://club.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769269&seq=8&id=248826&strmember=u90120&filenm=Late+night+serenade.wma 중년의 아름다운, 이 가을 중년의 아름다운, 이 가을 쏟아지는 구릿 빛 아침햇살을 받아 단풍잎에 맺혀 영롱하게 반...
    Date2010.11.15 By수수꽃다리 Reply1 Views1485 file
    Read More
  8. 다 지나간다

    ...........
    Date2010.10.19 By들길 Reply4 Views1007 file
    Read More
  9. No pain No gain

    ...
    Date2010.06.25 By들길 Reply6 Views1115 file
    Read More
  10. 보기가 쉽지않은 사진들이라 올려봅니다.

    1945年 解放직후의 大韓民國 (매우 보기 어려운 귀중한 스라이드 ) 1945年 解放직후의 大韓民國 위 사진을 클릭후, 두번 실행~실행. 나갈때는 Esc를 느르세요
    Date2010.06.18 By수수꽃다리 Reply1 Views1223 file
    Read More
  11. 맑은하늘 푸른햇살속으로 봄날은 간다

    ..
    Date2010.05.31 By들길 Reply4 Views984 file
    Read More
  12. 내 맘의 작은 쉼터같은 그런 곳

    내 맘의 작은 쉼터같은 그런 곳 커피향이 그리우면 찾아가는 그런 곳 마음이 울적하면 위로받고 싶어 찾아가는 그런 곳 그리워서... 그리움으로 찾아가면 입가의 미소로 반겨주는 그런 곳 맑은 창이 있어 찾아가면 이야기 나눌수있는 그런 곳 아무말 하지 않...
    Date2010.05.20 By수수꽃다리 Reply1 Views984 file
    Read More
  13.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 " 어디서 많이 뵌 분 같아요.. " 라는 말 뒤에는 " 친해지고 싶어요 " 라는 말이 들어 있어요 . " 나중에 연락할께 " 그 말 뒤에는 " 연락 기다리지 마세요 " 라는 말이 숨어있죠 . " 나 갈께.. " 라는 말 ...
    Date2010.05.18 By수수꽃다리 Reply3 Views930 file
    Read More
  14. 부자꽃이 피었습니다.

    부자(附子)라는 꽃입니다. 참 별스럽게 생긴 꽃입니다. 옛날엔 이 뿌리로 사약을 주로 만들었다는데, 그 독성이 강한 만큼 잘 법제하면 신약이 되는 뿌리입니다. 부자는 식물의 이름이 아니라 `바꽃(투구꽃)`의 괴근(덩이뿌리)이라고 합니다. 즉 바꽃의 ...
    Date2010.05.10 By성마루/이무현 Reply5 Views1419 file
    Read More
  15. 바람이 분다

    ||0||0 ...
    Date2010.05.10 By들길/김영란 Reply3 Views963 file
    Read More
  16. 봄은 호랑이로다

    그림은 세번 완성된다 다 그렸을 때 액자에 넣었을 때 그리고 느긋하게 감상할 때 올해가 60년만에 돌아온 백호랑이해라 호랑이를 그려봤다 용인 에버랜드에 있는 백호 세자매다 연필로도 그리고 수채화로도 그려봤는데 옷이 날개라던가 액자에 넣으니 호랑이...
    Date2010.04.08 By들길 Reply3 Views934 file
    Read More
  17. 봉사상 및 봉사페(純金)

    소정교회 창립 50년사에 즈음하여 봉사상 및 봉사패를 받으면서,,, 교회를 사랑하고 예배에 충성하며 열심히 사진예술로 봉사를 하였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오른손이 한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씀을 항상 가슴에 새겨두며 노력해 왔습니다. 2010년 3월 7...
    Date2010.03.14 By丁巖/ 장봉천 Reply5 Views714 file
    Read More
  18. 당신의 마음을 닮았구나

    ||0||0........
    Date2010.03.10 By들길/김영란 Reply4 Views814 file
    Read More
  19. 독백

    http://bada6325.com/music/207.wma나는 행복할 수 있는 비결을 발견 했읍니다. 대개의 사람들은 생활하고 있는것이 아니라 경쟁하고 있을 뿐이에요. 너무 성급하게 목적지에 도달하려고 하기때문에 지나치는 아름답고 조용한 전원의 경치는 하나도 못보고 말...
    Date2010.03.06 By김태성(淸香) Reply4 Views907 file
    Read More
  20. 팔삭둥이 복수초

    http://mediafile.paran.com/MEDIA_5460723/BLOG/200507/1120408154_ohcarol.wma흙이있나 돌뿐인 삶의터전에서 너는 비집고들어가 뿌리한올 내렸더냐 목이타면 이슬한방울로 견디고 거센추위 분신이 떨어져나가는 아픔을 알기에 모진산고로 숨이 막혀 죽을것...
    Date2010.01.04 By범의귀 Reply6 Views1121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Next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