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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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카르멘...?

    베토벤 닮았다 사자갈기같은 머리카락, 찌르는 듯한 눈빛이 토레아도르~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투우사의 노래를 열창한다 공연장이 아담해서인지 바리톤이 객석으로 내려와 노래하더니 품에서 장미 한송이를 꺼내 나에게 준다 무릎 꿇고 와~~ 우~~ 부러움과 시...
    Date2011.04.08 By들길 Reply1 Views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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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침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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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1.03.07 By들길 Reply6 Views90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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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꿈 속에 산다

    빛 읽기 맑고 투명하면서도 깊은 색 내기 농담조절 번지기와 스미기 바림 수채화의 묘미이자 어려움이다 주로 식탁에서 그림 그린다 풀잎이나 소나무 따내려면 이젤보다 너른 식탁이 편하다 밥 때가 되면 한쪽으로 화구 밀어부치는데 반찬국물 튈까봐 여간 신...
    Date2010.12.13 By들길 Reply5 Views103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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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중년의 아름다운 , 이 가을에

    http://club.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769269&seq=8&id=248826&strmember=u90120&filenm=Late+night+serenade.wma 중년의 아름다운, 이 가을 중년의 아름다운, 이 가을 쏟아지는 구릿 빛 아침햇살을 받아 단풍잎에 맺혀 영롱하게 반...
    Date2010.11.15 By수수꽃다리 Reply1 Views148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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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다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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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0.10.19 By들길 Reply4 Views100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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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pain No 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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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0.06.25 By들길 Reply6 Views111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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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보기가 쉽지않은 사진들이라 올려봅니다.

    1945年 解放직후의 大韓民國 (매우 보기 어려운 귀중한 스라이드 ) 1945年 解放직후의 大韓民國 위 사진을 클릭후, 두번 실행~실행. 나갈때는 Esc를 느르세요
    Date2010.06.18 By수수꽃다리 Reply1 Views12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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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맑은하늘 푸른햇살속으로 봄날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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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0.05.31 By들길 Reply4 Views98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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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내 맘의 작은 쉼터같은 그런 곳

    내 맘의 작은 쉼터같은 그런 곳 커피향이 그리우면 찾아가는 그런 곳 마음이 울적하면 위로받고 싶어 찾아가는 그런 곳 그리워서... 그리움으로 찾아가면 입가의 미소로 반겨주는 그런 곳 맑은 창이 있어 찾아가면 이야기 나눌수있는 그런 곳 아무말 하지 않...
    Date2010.05.20 By수수꽃다리 Reply1 Views98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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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 상대의 마음을 여는 열쇠 " 어디서 많이 뵌 분 같아요.. " 라는 말 뒤에는 " 친해지고 싶어요 " 라는 말이 들어 있어요 . " 나중에 연락할께 " 그 말 뒤에는 " 연락 기다리지 마세요 " 라는 말이 숨어있죠 . " 나 갈께.. " 라는 말 ...
    Date2010.05.18 By수수꽃다리 Reply3 Views92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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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부자꽃이 피었습니다.

    부자(附子)라는 꽃입니다. 참 별스럽게 생긴 꽃입니다. 옛날엔 이 뿌리로 사약을 주로 만들었다는데, 그 독성이 강한 만큼 잘 법제하면 신약이 되는 뿌리입니다. 부자는 식물의 이름이 아니라 `바꽃(투구꽃)`의 괴근(덩이뿌리)이라고 합니다. 즉 바꽃의 ...
    Date2010.05.10 By성마루/이무현 Reply5 Views14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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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바람이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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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0.05.10 By들길/김영란 Reply3 Views96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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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봄은 호랑이로다

    그림은 세번 완성된다 다 그렸을 때 액자에 넣었을 때 그리고 느긋하게 감상할 때 올해가 60년만에 돌아온 백호랑이해라 호랑이를 그려봤다 용인 에버랜드에 있는 백호 세자매다 연필로도 그리고 수채화로도 그려봤는데 옷이 날개라던가 액자에 넣으니 호랑이...
    Date2010.04.08 By들길 Reply3 Views93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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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봉사상 및 봉사페(純金)

    소정교회 창립 50년사에 즈음하여 봉사상 및 봉사패를 받으면서,,, 교회를 사랑하고 예배에 충성하며 열심히 사진예술로 봉사를 하였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오른손이 한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씀을 항상 가슴에 새겨두며 노력해 왔습니다. 2010년 3월 7...
    Date2010.03.14 By丁巖/ 장봉천 Reply5 Views71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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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당신의 마음을 닮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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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0.03.10 By들길/김영란 Reply4 Views81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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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독백

    http://bada6325.com/music/207.wma나는 행복할 수 있는 비결을 발견 했읍니다. 대개의 사람들은 생활하고 있는것이 아니라 경쟁하고 있을 뿐이에요. 너무 성급하게 목적지에 도달하려고 하기때문에 지나치는 아름답고 조용한 전원의 경치는 하나도 못보고 말...
    Date2010.03.06 By김태성(淸香) Reply4 Views90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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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팔삭둥이 복수초

    http://mediafile.paran.com/MEDIA_5460723/BLOG/200507/1120408154_ohcarol.wma흙이있나 돌뿐인 삶의터전에서 너는 비집고들어가 뿌리한올 내렸더냐 목이타면 이슬한방울로 견디고 거센추위 분신이 떨어져나가는 아픔을 알기에 모진산고로 숨이 막혀 죽을것...
    Date2010.01.04 By범의귀 Reply6 Views11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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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하벤스의 선택

    1924년 빌 하벤스는 미국에서 제일 가는 카누 선수 중 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벤스가 파리에서 열리는 올림픽 경기에 나가면 세 개의 금메달은 쉽게 딸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올림픽이 열리기 바로 몇 달 전에 하벤스는 자기가 올림픽...
    Date2009.07.27 By화지연성 Reply2 Views78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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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행복은 마음속에서 크는것

    행복은 마음속에서 크는 것 - * 옮긴 글 * -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이웃을 만날 수 있다는 것 역시 행복한 일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생각해 보면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나 또는 스스로 행복하...
    Date2009.07.13 By청마 Reply3 Views71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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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그냥" 이라는 말 ...!

    "그냥" 이라는 말...! - * 옮긴 글 * - 정말 우리가 살아 가면서 그냥 이라는 이 단어 한번 생각 해 본적 있습니까? 어느날 불쑥 찾아온 친구에게 묻습니다. "어떻게 왔니?" 그 친구가 대답합니다. "그냥 왔어.." 전화도 마찬가지 입니다. 불쑥 전화를 한 친...
    Date2009.06.27 By청마 Reply5 Views77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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