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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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음 중 우리 란이 아닌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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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3.07.30 By들길/김영란 Reply8 Views90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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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친구란 내 부름에 대한 응답이다

    http://www.youtube.com/v/rnztMhtUF6o?version=3&autoplay=1&hl=ko_KR&rel=0>..
    Date2013.06.11 By들길/김영란 Reply5 Views117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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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봄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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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3.05.16 By들길/김영란 Reply9 Views8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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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세가지 행복

    ||0||0꽃과 사람 그리고 카메라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세 가지 입니다. 몇 년 전부터 들꽃의 유혹에 푹 빠져 지냅니다. 더불어 들꽃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산과 들로 달려가면 들꽃은 언제든지 저를 반길 것입니다. 친구들 또한 제가 ...
    Date2013.05.08 By성마루/이무현 Reply4 Views66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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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꽃 피는 봄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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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3.03.13 By들길/김영란 Reply4 Views85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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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아름다운 추억

    내기억속에 지워지지 안을 당신이야말로 이순간도 나를 더젊게만들고 있답니다
    Date2013.03.11 By훈아/임석환 Reply3 Views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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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중년의 기도

    이 기도문은 누구의 기도문 dls지 모릅니다. 또, 종교를 떠나서 한번쯤 새겨 볼만한 가치가 있을것 같아 여기에 올립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주님, 당신은 제가 늙어가고 있고 그리고 결국 어느날 노인이 될 것이...
    Date2013.02.28 By천지/김태중 Reply6 Views69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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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사진이 내게로 왔다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F6E055A60CE0ECC655DBBBC72B7A66561CB9&outKey=V127bade420e63d8d8e60675b389fa5c322edbf896be10243b025675b389fa5c322ed&width=720&height=438중앙도서관서 사진 배운다 일주일에 한번 무료...
    Date2013.02.15 By들길/김영란 Reply6 Views91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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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지금 부터 시작이다.

    이제까지 살아온 뒤를 돌아보면 지금은 끝이다. 앞으로 살아갈 날을 바라보면 지금은 지금 부터 시작이다. 항상 이 맘으로 살고 있다 ㅎ
    Date2013.02.06 By천지/김태중 Reply5 Views61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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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얼떨결에 담은 통도사 설경

    2012년 마지막 주말 아침, 송정으로 나갔다. 머리 위 하늘은 별이 빛나건만 바다 건너는 검은 커튼으로 가려져 있었다. 태양은 커튼 뒤에서 몸단장을 끝냈으나 장막은 좀처럼 열리지 않았다. 카메라를 꺼내지도 않고 돌아섰다. 나선 김에 눈 구경을 하기로 했...
    Date2013.01.04 By성마루/이무현 Reply4 Views67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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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도서관 가는 길

    일흔 넘은 할머니가 수채화 배우러 오신다. 그림 배우고부터는 사물이 달리 보인다며 3~4년 전에 시작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고 안타까워하신다. 그 말 들으니 내가 아주 젊어진 기분이다. 하긴, 청춘이란 생의 어느 한 시기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Date2012.12.14 By들길/김영란 Reply5 Views58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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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대마는 불사라..

    어머니는 바둑 프로를 즐겨보신다. 생전의 아버지께서 바둑을 좋아하셔서 자연스레 배우셨다 지금도 눈에 선하다 두분이서 바둑판을 사이에 두고 정답게 앉아계시던 모습 착점 후엔 언제나 백돌을 두어번 꼭꼭 누르던 아버지의 습관 계가시 아버지 손에서 끊...
    Date2012.11.26 By들길/김영란 Reply7 Views70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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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하늘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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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2.10.22 By들길/김영란 Reply5 Views67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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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그렇게 세월은 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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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2.09.24 By들길/김영란 Reply5 Views75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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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추적자를 보자기로 잡다

    지난 일요일 시아버님 팔순을 치렀다 일가친지는 호텔뷔페서 했지만 멀리서 오신 손님은 집으로 모셨다 생일상도 집에서 차리고,사나흘을 정신없이 보냈다 시어른을 동서네 모셔드리고 찜질방이나 갈까하는데 딩동, 5층에 사는 아는 언니가 올라왔다 신세계백...
    Date2012.08.23 By들길/김영란 Reply9 Views74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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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내일이면 또 오늘을 그리워하리

    ...
    Date2012.07.26 By들길/김영란 Reply12 Views75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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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지리산의 별 헤는 밤

    지리산 지도를 다시 꺼내본다 떠나기 전날, 밤 늦도록 펼쳐놓고 눈으로 따라가 본 그 봉우리 능선들 그 동안 낙남정맥의 한구간, 낙동정맥의 한구간을 밟았고 이번엔 백두대간의 꽃이라는 지리산 종주다 지리산은 백두대간의 끝이면서도 새롭게 시작하는 곳으...
    Date2012.05.25 By들길/김영란 Reply9 Views80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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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즐거움에 물들다

    .....
    Date2012.05.03 By들길/김영란 Reply6 Views79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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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내 인생의 아름다운 가을을 위해**.<펌>

    ♡내 인생의 아름다운 가을을 위해♡ 가을은 소리 없이 뜨거운 불길로 와서 오색 빛깔로 곱게 타올라 찬란한 항혼의 향연을 벌려 놓았다. 여기저기 형형색색 곱게 물든 가을의 향연이 너무도 아름다워 눈이 부시다. 먼 훗날 다가 올 내 인생의 가을은 어떤 모습...
    Date2012.03.11 By일월/채희권 Reply3 Views133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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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바람이 불어오는 곳

    http://ckisu.kit.ac.kr/video/01.asx공수마을 낚시돌꽃보러 처음 찾아가본 동네다 그날의 바닷가 햇살은 얼마나 뜨겁던지 하얀꽃이 햇빛에 반사되어 눈부셔하면서 셔터누르던 기억이 어제처럼 생생하다 송정서 바닷가길 따라 올라가다보면 첫번째 나오는 마...
    Date2011.12.09 By들길/김영란 Reply3 Views79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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