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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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대봉(1481.1m), 대덕산(1307m)야생화 산행

    ||0||0아래를 클릭하세요! http://cafe.daum.net/BAEKDUSAN/7HxS/706
    Date2014.05.24 By소 산/곽연기 Reply0 Views43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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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 거기 없소

    ||0||0 ..
    Date2014.04.25 By들길/김영란 Reply2 Views56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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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자연의 이미지

    ||0||0오늘 카메라를 들고 피사체를 찾는중 우연히 나무에 붙어있는 코알라 이미지를 잡았습니다.
    Date2014.03.15 By아리랑 Reply1 Views49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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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0||0 길은 소통이다 눈보라 거칠어 눈 뜨지 못하겠다 눈 감고도 보이는 길만 길이다 마음 길에 엎드리다 어리석은 마음 길 위에 내려놓고 상처는 눈물이 되기도하고 길이 되기도 한다 몸으로 익히는 일은 '길 없는 길'을 가는 것 이름 붙일 수 있으면 이미 ...
    Date2014.02.20 By들길/김영란 Reply4 Views65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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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첫눈

    ||0||0까마득하게 잊었던 이름 하나가 시린 허공을 건너와 메마른 내 손등을 적신다 첫눈- 김용택 눈이 온다 첫눈.. 첫눈 오는 날 만나자 약속한 사람도 없고 떠오르는 얼굴도 없고 눈 내리는 창 밖을 보다가 동백섬 갈까 범어사 갈까 대연수목원 갈까 또 어...
    Date2013.12.09 By들길/김영란 Reply4 Views68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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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참 좋으리

    ..
    Date2013.08.27 By들길/김영란 Reply5 Views72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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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다음 중 우리 란이 아닌 것은...?

    ...
    Date2013.07.30 By들길/김영란 Reply8 Views90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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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친구란 내 부름에 대한 응답이다

    http://www.youtube.com/v/rnztMhtUF6o?version=3&autoplay=1&hl=ko_KR&rel=0>..
    Date2013.06.11 By들길/김영란 Reply5 Views117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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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봄꿈

    ...
    Date2013.05.16 By들길/김영란 Reply9 Views81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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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세가지 행복

    ||0||0꽃과 사람 그리고 카메라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세 가지 입니다. 몇 년 전부터 들꽃의 유혹에 푹 빠져 지냅니다. 더불어 들꽃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산과 들로 달려가면 들꽃은 언제든지 저를 반길 것입니다. 친구들 또한 제가 ...
    Date2013.05.08 By성마루/이무현 Reply4 Views66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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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꽃 피는 봄이 오면...

    ...
    Date2013.03.13 By들길/김영란 Reply4 Views84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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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No Image

    아름다운 추억

    내기억속에 지워지지 안을 당신이야말로 이순간도 나를 더젊게만들고 있답니다
    Date2013.03.11 By훈아/임석환 Reply3 Views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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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중년의 기도

    이 기도문은 누구의 기도문 dls지 모릅니다. 또, 종교를 떠나서 한번쯤 새겨 볼만한 가치가 있을것 같아 여기에 올립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주님, 당신은 제가 늙어가고 있고 그리고 결국 어느날 노인이 될 것이...
    Date2013.02.28 By천지/김태중 Reply6 Views69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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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사진이 내게로 왔다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convertIframeTag.nhn?vid=F6E055A60CE0ECC655DBBBC72B7A66561CB9&outKey=V127bade420e63d8d8e60675b389fa5c322edbf896be10243b025675b389fa5c322ed&width=720&height=438중앙도서관서 사진 배운다 일주일에 한번 무료...
    Date2013.02.15 By들길/김영란 Reply6 Views89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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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지금 부터 시작이다.

    이제까지 살아온 뒤를 돌아보면 지금은 끝이다. 앞으로 살아갈 날을 바라보면 지금은 지금 부터 시작이다. 항상 이 맘으로 살고 있다 ㅎ
    Date2013.02.06 By천지/김태중 Reply5 Views60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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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얼떨결에 담은 통도사 설경

    2012년 마지막 주말 아침, 송정으로 나갔다. 머리 위 하늘은 별이 빛나건만 바다 건너는 검은 커튼으로 가려져 있었다. 태양은 커튼 뒤에서 몸단장을 끝냈으나 장막은 좀처럼 열리지 않았다. 카메라를 꺼내지도 않고 돌아섰다. 나선 김에 눈 구경을 하기로 했...
    Date2013.01.04 By성마루/이무현 Reply4 Views67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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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도서관 가는 길

    일흔 넘은 할머니가 수채화 배우러 오신다. 그림 배우고부터는 사물이 달리 보인다며 3~4년 전에 시작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고 안타까워하신다. 그 말 들으니 내가 아주 젊어진 기분이다. 하긴, 청춘이란 생의 어느 한 시기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Date2012.12.14 By들길/김영란 Reply5 Views57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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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대마는 불사라..

    어머니는 바둑 프로를 즐겨보신다. 생전의 아버지께서 바둑을 좋아하셔서 자연스레 배우셨다 지금도 눈에 선하다 두분이서 바둑판을 사이에 두고 정답게 앉아계시던 모습 착점 후엔 언제나 백돌을 두어번 꼭꼭 누르던 아버지의 습관 계가시 아버지 손에서 끊...
    Date2012.11.26 By들길/김영란 Reply7 Views69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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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하늘연달

    .........
    Date2012.10.22 By들길/김영란 Reply5 Views67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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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그렇게 세월은 가는거야

    ...
    Date2012.09.24 By들길/김영란 Reply5 Views74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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