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 home
  • 커뮤니티
  • 아름다운 글
2017.05.19 17:13

백련사 가는 길

조회 수 158 추천 수 0 댓글 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첨부

남구170425jj.jpg

 

신문 마감날자는 다가오고 사진은 안되고....

잔인한 4월, 잦은 비와 박무에 황사, 먼바다에 짙은 구름으로 인해 맘에드는 사진 얻기 참 힘들다.

다섯번의 새벽 출사에 겨우 이 한장을 건졌다.

<남구신문 2017. 4. 25>

 

  • profile
    일월 2017.05.19 17:18
    멋지게 담았네요,,,,,,,,,,,
  • profile
    한결/이상택 2017.05.19 19:13

    명예기자님 백련사 일출은 여름 포인트로 알고 있었는데 사진 짱입니다.

  • profile
    목련이/박성미 2017.05.20 08:12
    이야기가 넘치는 전경 입니다
  • profile
    구름재/엄광주 2017.05.20 08:54
    의무의 압박이 느껴지네요.
    예사로 보는 사진 한장이나 기사도 쓰는사람의 노고가 얼마나 큰지
    어렴풋이 느껴집니다
  • profile
    풀아기/조진숙 2017.05.21 11:20
    가까운 곳인데두
    저는 저곳을 한번도 못간것같네요
  • profile
    큰바우/전준용 2017.05.21 17:58
    원고 마감 임박해서 받는 압박감....충분히 이해합니다.
    아주 좋고 수고하셨습니다.
  • profile
    한참/강용만 2017.05.21 21:59
    실임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묻어 나오는 감성 깊은 풍경입니다.^^^
  • profile
    들길/김영란 2017.05.26 09:20
    오,소나무가 있는 일출 멋집니다
    꽃 찍으러는 가봤는데 일출은 생각도 안해봤네요~

  1. 노르웨이 로푸텐 동영상

    이번에 다녀왔던 곳을 소개하는 동영상이 있길래 옮겨왔으니 함 보세요.
    Date2017.08.31 By린네아/김화숙 Reply5 Views131
    Read More
  2. 아픈 풍경

    여름 풍경은 가장 푸르고 신록으로 가득함이다. 벌과 나비, 온갖 곤충의 가득함이다. 온 산과 들이 암록 일색으로 풍족함이 여름이다. 꽃 피우고 열매 맺기에 좋은 그런 게 여름이다.   그런 여름이 지금 아프다. 올라오지 못한 연꽃과 말라버린 잎이 아프다. ...
    Date2017.06.30 By실암實菴/이무현 Reply3 Views150 file
    Read More
  3. 그 곳으로 여행을 떠나요

               난 지금 은하계 여행 중이다    지구별 타고 시속 1,700km로, 밤낮없이     내 여행의 시간은 길고, 그 길은 멀다       나는 태양의 첫 햇살을 실은 수레를 타고 수많은 별 들에게 내 자취를 남기며 광활한 우주로 항해를 계속한다       여행은 ...
    Date2017.06.15 By들길/김영란 Reply10 Views242 file
    Read More
  4. 힐링의 숲

      <부산남구신문 2017년 5월 25일>   숲에서 빛내림을 만나기란 어렵다. 안개도 있어야 하고 태양의 각도도 맞아야 하기 때문. 이번에도 '운칠기삼'을 크게 느끼게 한 출사였다.  
    Date2017.06.06 By실암實菴/이무현 Reply4 Views126 file
    Read More
  5. 도심외곽...   낡은 판자집보다 못한 ㅍㅖ가   작은 구멍에  둥지를 튼 작은 박새 한마리   작고 연약하지만..   쉴사이 없이 부지런히 먹이를 물고 왔다갔다 하면서   새끼를 기르는중   한낮 뙤약볕에  비쳐진    박새의 그림자는  독수리만큼 크게 비쳐져.....
    Date2017.05.29 By오디오/김정순 Reply4 Views94 file
    Read More
  6. 노 프라블럼(No problem)

                                                                                                                                                                                당연한게 아니다                                                     ...
    Date2017.05.26 By들길/김영란 Reply5 Views136 file
    Read More
  7. 백련사 가는 길

      신문 마감날자는 다가오고 사진은 안되고.... 잔인한 4월, 잦은 비와 박무에 황사, 먼바다에 짙은 구름으로 인해 맘에드는 사진 얻기 참 힘들다. 다섯번의 새벽 출사에 겨우 이 한장을 건졌다. <남구신문 2017. 4. 25>  
    Date2017.05.19 By실암實菴/이무현 Reply8 Views158 file
    Read More
  8. 선문답

                선문답      사진.글/도래샘.송호민     흐르고 흐르면 바다로 가는 물   그대와 나의 바다는 어디일꼬   살아있는 모든 것들 사라진 모든 것들     바뀐 것은 무엇이며 바뀔 것은 무엇일꼬   대답 없는 선문답이 그대를 깨우고 나를 흔든다.     ...
    Date2017.05.05 By도래샘/송호민 Reply6 Views88 file
    Read More
  9. 숲속의 합창

      "봄이 왔대요. 봄이 왔대요." 물소리, 새소리, 바람소리 더불어 꽃피는 소리. 새생명의 새싹들이 합창합니다. 지휘자의 손짓따라 노래합니다.  
    Date2017.04.14 By실암實菴/이무현 Reply3 Views75 file
    Read More
  10. 버스 인문판 당선작

     
    Date2017.04.12 By목련이/박성미 Reply7 Views110 file
    Read More
  11. 모두 그렇게 산다

      모두 그렇게 산다            사진.글/도래샘.송호민     꽃을 피워본 사람은 안다 한 송이 꽃이 피는 데는 핀 꽃잎보다 더 많은 바람소리를 들어야 한다는 것을   나무를 키워본 사람은 안다 한 그루의 나무가 자라는 데는 매단 잎보다 더 많은 빗소리를 ...
    Date2017.03.11 By도래샘/송호민 Reply4 Views108 file
    Read More
  12. 사진집을 만들어볼까요

                                  '윤미네 집'이란 사진집이 있다 윤미 태어나서 시집가던 날까지의 성장과정을 아버지가 기록으로 남긴 것이다 아버지의 애틋한 시선이 느껴지는 흑백사진들인데 생활속의 평범한 일상을 담은 사진이라 정겹고 따뜻하다 구슬이 ...
    Date2017.03.07 By들길/김영란 Reply7 Views142 file
    Read More
  13. 늙은이의 독백

          늙은이의 독백        사진.글/도래샘.송호민     삘기를 알고 있니 삘기를 먹어본 적은 있니   허기진 배를 안고 방죽에서 소꼴 벨 때 띠 사이 뾰족이 고갤 드는 덜 핀 띠꽃으로 지친 몸과 허기진 배를 달래본 적 있니   꿩의밥을 아니 꿩의밥을 먹어...
    Date2017.03.05 By도래샘/송호민 Reply4 Views84 file
    Read More
  14. 《 무르팍이 깨져 버렸어요 》

    《 무르팍이 깨져 버렸어요 》 도둑질도 해본놈이 잘하고... 스텝도 밟아본놈이 잘밟을낀데.... 여기서 말하는 나의 스텝이란? 걸음을 박자 맞춰서 걷는것을 말한다. 스텝을 한번 맞춰보려다가 세멘트 콘크리트를 잘못 밟아서 보기좋게 나동그라져서 짓뭉개진 ...
    Date2017.02.26 By철마/진성현 Reply10 Views132 file
    Read More
  15. 그때는

      그때는       사진.글/도래샘.송호민     그때는 몰랐습니다   산 그림자 아래 핀 작은 봄꽃의 포근한 눈웃음이 가을을 덮을 만큼 고운 그림자로 남을 것이란 것을   그때는 몰랐습니다   떨어지는 꽃송이가 남긴 이별의 노래들이 석양을 물들일 만큼 눈시...
    Date2017.02.24 By도래샘/송호민 Reply4 Views50 file
    Read More
  16. 내 맘의 아지랑이

      내 맘의 아지랑이                  사진.글/도래샘.송호민     쇠뚜껑 밀어내고 솟는 가마솥의 김처럼 가슴에 끓는 봄 향한 기다림으로 대지를 밀고 올라온 아지랑이   마른 잔디 사이 포장된 도로 위에서 목청 높여 외쳐댄다   봄이라고 봄이 왔다고   기...
    Date2017.02.21 By도래샘/송호민 Reply4 Views77 file
    Read More
  17. 어떤 화두

    어떤 화두              사진.글/도래샘.송호민     매화가 웃고 있는 저 빗살문 뒤에는 누가 있을까   나일까 그대일까   숨결 모아 귀 기우리면 들려오는 발걸음소리   어제인가 오늘인가 아님 내일인가   겨울바람 부는 법당 앞 매화 꽃잎마다 피어나는 부...
    Date2017.02.03 By도래샘/송호민 Reply6 Views138 file
    Read More
  18. 아프리카에 왜 털모자가 필요한가?

        도서관 홈페이지에 털모자 뜰 자원봉사자 모집한다는 공고가 떴다 뜬 모자는 아프리카에 보낸다한다   믿어지지않는 통계지만 매년 전세계에서는 한 달 안에 목숨을 잃는 아기가 270만명이고 이 중 약 96만명이 태어나는 당일에 사망한다고 한다(2016 WHO...
    Date2017.01.06 By들길/김영란 Reply5 Views84 file
    Read More
  19. 이 글의 뜻을 설명해주실분???

     
    Date2016.12.28 By산마루 Reply3 Views117 file
    Read More
  20. 12월의 시

    ||0||0http://pds8.cafe.daum.net/download.php?grpid=aASR&fldid=6srd&dataid=19&fileid=1?dt=20070104192140&disk=7&grpcode=latindancepks&dncnt=N&.mp3 12월의 시             사진.글/도래샘.송호민    ...
    Date2016.12.01 By도래샘/송호민 Reply2 Views73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