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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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 프라블럼(No problem)

                                                                                                                                                                                당연한게 아니다                                                     ...
    Date2017.05.26 By들길/김영란 Reply5 Views13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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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백련사 가는 길

      신문 마감날자는 다가오고 사진은 안되고.... 잔인한 4월, 잦은 비와 박무에 황사, 먼바다에 짙은 구름으로 인해 맘에드는 사진 얻기 참 힘들다. 다섯번의 새벽 출사에 겨우 이 한장을 건졌다. <남구신문 2017. 4. 25>  
    Date2017.05.19 By실암實菴/이무현 Reply8 Views15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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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선문답

                선문답      사진.글/도래샘.송호민     흐르고 흐르면 바다로 가는 물   그대와 나의 바다는 어디일꼬   살아있는 모든 것들 사라진 모든 것들     바뀐 것은 무엇이며 바뀔 것은 무엇일꼬   대답 없는 선문답이 그대를 깨우고 나를 흔든다.     ...
    Date2017.05.05 By도래샘/송호민 Reply6 Views8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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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숲속의 합창

      "봄이 왔대요. 봄이 왔대요." 물소리, 새소리, 바람소리 더불어 꽃피는 소리. 새생명의 새싹들이 합창합니다. 지휘자의 손짓따라 노래합니다.  
    Date2017.04.14 By실암實菴/이무현 Reply3 Views7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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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버스 인문판 당선작

     
    Date2017.04.12 By목련이/박성미 Reply7 Views10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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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모두 그렇게 산다

      모두 그렇게 산다            사진.글/도래샘.송호민     꽃을 피워본 사람은 안다 한 송이 꽃이 피는 데는 핀 꽃잎보다 더 많은 바람소리를 들어야 한다는 것을   나무를 키워본 사람은 안다 한 그루의 나무가 자라는 데는 매단 잎보다 더 많은 빗소리를 ...
    Date2017.03.11 By도래샘/송호민 Reply4 Views10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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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사진집을 만들어볼까요

                                  '윤미네 집'이란 사진집이 있다 윤미 태어나서 시집가던 날까지의 성장과정을 아버지가 기록으로 남긴 것이다 아버지의 애틋한 시선이 느껴지는 흑백사진들인데 생활속의 평범한 일상을 담은 사진이라 정겹고 따뜻하다 구슬이 ...
    Date2017.03.07 By들길/김영란 Reply7 Views13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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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늙은이의 독백

          늙은이의 독백        사진.글/도래샘.송호민     삘기를 알고 있니 삘기를 먹어본 적은 있니   허기진 배를 안고 방죽에서 소꼴 벨 때 띠 사이 뾰족이 고갤 드는 덜 핀 띠꽃으로 지친 몸과 허기진 배를 달래본 적 있니   꿩의밥을 아니 꿩의밥을 먹어...
    Date2017.03.05 By도래샘/송호민 Reply4 Views8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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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무르팍이 깨져 버렸어요 》

    《 무르팍이 깨져 버렸어요 》 도둑질도 해본놈이 잘하고... 스텝도 밟아본놈이 잘밟을낀데.... 여기서 말하는 나의 스텝이란? 걸음을 박자 맞춰서 걷는것을 말한다. 스텝을 한번 맞춰보려다가 세멘트 콘크리트를 잘못 밟아서 보기좋게 나동그라져서 짓뭉개진 ...
    Date2017.02.26 By철마/진성현 Reply10 Views12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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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그때는

      그때는       사진.글/도래샘.송호민     그때는 몰랐습니다   산 그림자 아래 핀 작은 봄꽃의 포근한 눈웃음이 가을을 덮을 만큼 고운 그림자로 남을 것이란 것을   그때는 몰랐습니다   떨어지는 꽃송이가 남긴 이별의 노래들이 석양을 물들일 만큼 눈시...
    Date2017.02.24 By도래샘/송호민 Reply4 Views4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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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내 맘의 아지랑이

      내 맘의 아지랑이                  사진.글/도래샘.송호민     쇠뚜껑 밀어내고 솟는 가마솥의 김처럼 가슴에 끓는 봄 향한 기다림으로 대지를 밀고 올라온 아지랑이   마른 잔디 사이 포장된 도로 위에서 목청 높여 외쳐댄다   봄이라고 봄이 왔다고   기...
    Date2017.02.21 By도래샘/송호민 Reply4 Views7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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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어떤 화두

    어떤 화두              사진.글/도래샘.송호민     매화가 웃고 있는 저 빗살문 뒤에는 누가 있을까   나일까 그대일까   숨결 모아 귀 기우리면 들려오는 발걸음소리   어제인가 오늘인가 아님 내일인가   겨울바람 부는 법당 앞 매화 꽃잎마다 피어나는 부...
    Date2017.02.03 By도래샘/송호민 Reply6 Views13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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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아프리카에 왜 털모자가 필요한가?

        도서관 홈페이지에 털모자 뜰 자원봉사자 모집한다는 공고가 떴다 뜬 모자는 아프리카에 보낸다한다   믿어지지않는 통계지만 매년 전세계에서는 한 달 안에 목숨을 잃는 아기가 270만명이고 이 중 약 96만명이 태어나는 당일에 사망한다고 한다(2016 WHO...
    Date2017.01.06 By들길/김영란 Reply5 Views7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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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이 글의 뜻을 설명해주실분???

     
    Date2016.12.28 By산마루 Reply3 Views11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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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2월의 시

    ||0||0http://pds8.cafe.daum.net/download.php?grpid=aASR&fldid=6srd&dataid=19&fileid=1?dt=20070104192140&disk=7&grpcode=latindancepks&dncnt=N&.mp3 12월의 시             사진.글/도래샘.송호민    ...
    Date2016.12.01 By도래샘/송호민 Reply2 Views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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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당신과 내가 좋은 나라에서,,

    ||0||0해운대도서관 전시 (10월 4일~10월 14일) 당신과 내가 좋은 나라에서 그곳에서 만난다면 슬프던 지난 서로의 모습들을 까맣게 잊고 다시 인사할지도 몰라요 당신과 내가 좋은 나라에서 그 푸른 강가에서 만난다면 서로 하고프던 말 한 마디 하지 못 하...
    Date2016.10.11 By들길/김영란 Reply4 Views16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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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친구여!

    ||0||0http://worldvisionmail.com/music/Henri_Seroka_Sunrise.mp3친구야 사진.글/도래샘.송호민 가을이 오나보다 피멍든 가슴 부여안고 백록리 산 그림자 아래 꽃무릇이 웃고 있는 걸 보니 친구야 가슴에 묻어둔 그리움들이 산을 타고 내려 와 계곡의 물소...
    Date2016.09.19 By도래샘/송호민 Reply3 Views10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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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엄마....

    엄마~ 난 '엄마'하고 부를 수 있는 엄마가 내 옆에 있어서 참 좋아 매일 볼 수 있고 늘 건강하게 웃는 모습 보여줘서 고마워 친구들이랑 산에 가서 윷놀이하고 노인정에 요가하러 다니는 모습보면 맘이 놓여 교회에서 회장이며 총무 맡아 섬기는 모습이 자랑...
    Date2016.09.05 By들길/김영란 Reply4 Views18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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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나의 여름

    ||0||0"얘야 넌 집에 있거라","얘야 넌 논에 들어가지 말거라" 시아버님 말씀 "얘야, 넌 일을 참 잘하는구나 담에 농사 지으러 들어와도 되겄다" 시엄니 말씀 남편은 모판 찌고 큰 집 시동생은 이앙하고 아버님 두름 치시고 엄니는 떼우시고 나는 모판 씻느라...
    Date2016.05.29 By들길/김영란 Reply6 Views22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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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갯까치수영

    ||0||0http://cfile24.uf.tistory.com/media/260A703C53DEE68226D2E8갯까치수영 사진.글/도래샘.송호민 가슴 확 트이던 바다풍경 던져 놓고 발밑을 간질이던 파도소리도 남겨 놓고 숨찬 해녀들의 휘파람소리까지 숨겨둔 채 소녀 닮은 갯까치수영의 예쁜 미소...
    Date2016.05.27 By도래샘/송호민 Reply4 Views18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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