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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음이 따뜻한 사람"

    http://myhome.naver.com/nabi_is/nabi_myo.asf"마음이 따뜻한 사람" 가끔씩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가끔씩은 들판의 흙 내음이 좋아지고 푸른 산의 향기도 좋아지는 자연의 모습을 닮은 고향이 그리워지는 향수에 젖기도 합니다. 조용히 흐르...
    Date2006.12.04 By청마 Reply3 Views109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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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삶의 가시

    가시는 꽃과 나무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세상에, 또는 스스로에게 수없이 찔리면서 사람은 누구나 제 속에 자라나는 가시를 발견하게 된다. 한번 심어지고 나면 쉽게 뽑아낼 수 없는 탱자나무 같은 것이 마음에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뽑아내려고 몸부림...
    Date2006.11.28 By마리 Reply3 Views77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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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들 꽃 ♡

    mms://211.176.63.195/media02/209/209832.asf* ♧ 들 꽃 ♧ * 그대가 바람이라면 나는 바람속 밀려다니는 구름이 되고 싶으다 그대가 갈꽃이라면 나는 그대 가슴에 내림하는 꽃향이 되고 싶으다 그대가 풀잎이라면 나는 소리없이 내림하는 아침이슬 이고 싶으...
    Date2006.11.21 By청마 Reply4 Views101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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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가을엔 이런 편지을 받고 싶다.

    http://riwoo.com.ne.kr/norae/sadwinter3.asf★ 가을엔 이런 편지를 받고 싶다.★ 가을엔 이런 편지를 받고 싶다. 가을에 받는 편지엔 말린 낙엽이 하나 쯤은들어 있었으면 좋겠다. 그 말린 낙엽의 향기뒤로 사랑하는 이에 체취가 함께 배달 되었음 좋겠다. 한...
    Date2006.11.19 By청마 Reply3 Views93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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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그 젖은 단풍나무

    이면우 아주 오래 전 내가 처음 들어선 숲엔 비가 내렸다 오솔길 초록빛 따라가다가 아, 그만 숨이 탁 막혔다 단풍나무 한 그루 돌연 앞을 막아섰던 때문이다 그 젖은 단풍나무, 여름숲에서 저 혼자 피처럼 붉은 잎 사귀, 나는 황급히 숲을 빠져나왔다 어디선...
    Date2006.11.17 By마리 Reply5 Views94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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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당신이 나의 행복입니다.

    http://potq24.mireene.com/bro1/Timeless Classics.asx*^^*~(음악이 없네요~ㅎ) 당신이 나의 행복입니다. 새 날 눈을 뜬 이 아침에 환한 햇살 사이로 비치는 당신의 미소가 오늘 하루 나의 큰 용기입니다. 어제까지의 일들은 어려웠어도 오늘 당신이 보여줬...
    Date2006.11.07 By지산/이복호 Reply4 Views99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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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http://mediafile.paran.com/MEDIA_5460723/BLOG/200508/1124037840_song_01.wma 나는 온몸에 햇살을 받고, 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붙은 곳으로, 가르마 같은 논길을 따라 꿈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 입술을 다문 하늘아, 들아, 내 맘에는 나 혼자 온 것 같지...
    Date2006.11.06 By대서천 Reply4 Views87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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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아버지와 아들

    아버지의 사랑 아버지의 이름은 Dick 이고 아들의 이름은 Rick 입니다. Rick 이 태어난지 8개월 후에 의사가 그의 부모에게 그를 포기하라고 했습니다.
    Date2006.10.30 By淡然 Reply3 Views11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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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送別蘇陽谷詩 *

    * 送別蘇陽谷詩 * 月下庭梧盡 밝은 달 아래 뜨락 오동잎 다 지고 霜中野菊黃 서리 내려도 들국화는 노랗게 피어있구나 樓高天一尺 누각 높아 하늘과 지척의 거리 人醉酒千觴 사람은 취하고 남겨진 술잔은 천이라 流水和琴冷 흐르는 물 차가운데 거문고는 화답...
    Date2006.10.28 By대서천 Reply2 Views97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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