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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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 입니다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 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 입니다 라일락의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 입니다 마음속 깊이 당신을 ...
    Date2007.01.14 By소전 Reply4 Views62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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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때론 유행가 가사처럼 ~~~

    http://mediafile.paran.com/MEDIA_5460723/BLOG/200606/1150203785_sj.wma 유명한 시 한줄 보다 어느 때는 유행가 가사가 더욱 좋을때도 있는것 같습니다.!^^
    Date2007.01.04 By대서천 Reply6 Views83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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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런 시.....

    http://mfiles.naver.net/9d4ca877663850e3c19a/data19/2006/7/28/94/memories-equus3239.wma좀 오래되었지만, 어떤 이가 써 준 편지 속에 있던 글귀네요. [bgm] 기억이란 사랑보다 -이문세-
    Date2006.12.13 By주디 Reply2 Views78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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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인연은 우연과는 다릅니다 ♣

    http://myhome.naver.com/hjlee22/youin.WMA♣ 인연은 우연과는 다릅니다 ♣ ♡인연은 내 의지대로 되지않는 오묘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힘은 우리가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놀랍기도 하고 무섭기도 합니다♡ ♡내가 또는 타인이 맺고 싶다고 맺어지고 끊겠다...
    Date2006.12.08 By청마 Reply2 Views74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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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난초

    http://bin.cafe.empas.com/jwanice/pds/b13/attach_down.html?asn=804&msn=1¬ice=0/David_London-To_My_Love-02_Memories_Of_You.wma난초-예은목 청자빛 하늘엔 하얀 구름이 돌돌 말린다 수정처럼 맑고 정결한 마음이 있어 난초는 곧게 하늘을 보며 호숫...
    Date2006.12.08 By靑花 Reply1 Views68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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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이런 우리였으면*♡

    http://gasamo.com.ne.kr/pop_etc./monika.asf ♡*이런 우리였으면*♡ 처음의 만남이 가벼웠던 우리지만 끝의 헤어짐이 없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항상 멀리 떨어져있는 우리지만 늘 곁에 있다고 느끼는 우리였으면 합니다. 말로써 서로를 위하는 우리보단 마음...
    Date2006.12.06 By청마 Reply3 Views118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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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마음이 따뜻한 사람"

    http://myhome.naver.com/nabi_is/nabi_myo.asf"마음이 따뜻한 사람" 가끔씩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가끔씩은 들판의 흙 내음이 좋아지고 푸른 산의 향기도 좋아지는 자연의 모습을 닮은 고향이 그리워지는 향수에 젖기도 합니다. 조용히 흐르...
    Date2006.12.04 By청마 Reply3 Views110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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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삶의 가시

    가시는 꽃과 나무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세상에, 또는 스스로에게 수없이 찔리면서 사람은 누구나 제 속에 자라나는 가시를 발견하게 된다. 한번 심어지고 나면 쉽게 뽑아낼 수 없는 탱자나무 같은 것이 마음에 자리잡고 있다는 것을, 뽑아내려고 몸부림...
    Date2006.11.28 By마리 Reply3 Views78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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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들 꽃 ♡

    mms://211.176.63.195/media02/209/209832.asf* ♧ 들 꽃 ♧ * 그대가 바람이라면 나는 바람속 밀려다니는 구름이 되고 싶으다 그대가 갈꽃이라면 나는 그대 가슴에 내림하는 꽃향이 되고 싶으다 그대가 풀잎이라면 나는 소리없이 내림하는 아침이슬 이고 싶으...
    Date2006.11.21 By청마 Reply4 Views102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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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가을엔 이런 편지을 받고 싶다.

    http://riwoo.com.ne.kr/norae/sadwinter3.asf★ 가을엔 이런 편지를 받고 싶다.★ 가을엔 이런 편지를 받고 싶다. 가을에 받는 편지엔 말린 낙엽이 하나 쯤은들어 있었으면 좋겠다. 그 말린 낙엽의 향기뒤로 사랑하는 이에 체취가 함께 배달 되었음 좋겠다. 한...
    Date2006.11.19 By청마 Reply3 Views93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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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그 젖은 단풍나무

    이면우 아주 오래 전 내가 처음 들어선 숲엔 비가 내렸다 오솔길 초록빛 따라가다가 아, 그만 숨이 탁 막혔다 단풍나무 한 그루 돌연 앞을 막아섰던 때문이다 그 젖은 단풍나무, 여름숲에서 저 혼자 피처럼 붉은 잎 사귀, 나는 황급히 숲을 빠져나왔다 어디선...
    Date2006.11.17 By마리 Reply5 Views95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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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당신이 나의 행복입니다.

    http://potq24.mireene.com/bro1/Timeless Classics.asx*^^*~(음악이 없네요~ㅎ) 당신이 나의 행복입니다. 새 날 눈을 뜬 이 아침에 환한 햇살 사이로 비치는 당신의 미소가 오늘 하루 나의 큰 용기입니다. 어제까지의 일들은 어려웠어도 오늘 당신이 보여줬...
    Date2006.11.07 By지산/이복호 Reply4 Views99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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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http://mediafile.paran.com/MEDIA_5460723/BLOG/200508/1124037840_song_01.wma 나는 온몸에 햇살을 받고, 푸른 하늘 푸른 들이 맞붙은 곳으로, 가르마 같은 논길을 따라 꿈속을 가듯 걸어만 간다. 입술을 다문 하늘아, 들아, 내 맘에는 나 혼자 온 것 같지...
    Date2006.11.06 By대서천 Reply4 Views88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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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아버지와 아들

    아버지의 사랑 아버지의 이름은 Dick 이고 아들의 이름은 Rick 입니다. Rick 이 태어난지 8개월 후에 의사가 그의 부모에게 그를 포기하라고 했습니다.
    Date2006.10.30 By淡然 Reply3 Views113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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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送別蘇陽谷詩 *

    * 送別蘇陽谷詩 * 月下庭梧盡 밝은 달 아래 뜨락 오동잎 다 지고 霜中野菊黃 서리 내려도 들국화는 노랗게 피어있구나 樓高天一尺 누각 높아 하늘과 지척의 거리 人醉酒千觴 사람은 취하고 남겨진 술잔은 천이라 流水和琴冷 흐르는 물 차가운데 거문고는 화답...
    Date2006.10.28 By대서천 Reply2 Views103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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