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2019.08.16 16:35

우리들꽃의 독립

조회 수 118 추천 수 0 댓글 1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 profile
    일월/채희권 2019.08.16 16:44
    방송을 직접 보았네요......
  • profile
    산적/이봉식 2019.08.16 17:25
    (장사범)돗가비님도 출연 했습니다. 회원이십니다
  • profile
    실암實菴/이무현 2019.08.16 17:49

    저는 지금 정독하듯 시청했습니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제 식민지는 참 부끄러운 역사입니다.
    앞서가지 못하고 대문을 걸어 잠그고 우물안 개구리가 되어 민족간에 서로 물고 뜯고 지지고 볶는 동안 일본은
    서구 문물을 받아들여 주변국을 삼킬만큼 강한 나라를 만들었습니다.
    그 시대 왕족과 사대부, 지식인들의 자만과 시대적 오판의 결과가 지금까지도 그 고통이 연속선상에 놓여있습니다.
    100년이 지난 지금도 그 시대와 별반 다르지 않은 정치와 학원의 현실에 짜증이 나고 현기증이 납니다.
    현 시점. 분노하고 억울해 하는 것도 이해되지만 그 보다 차분히 냉철하게 안으로 하나로 뭉쳐 결의를 할 때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는 것은 근육이듯이 근육을 튼튼히 하는 것은 건강의 척도입니다. 근육 키우기에 온 힘을 쏟을 때입니다.
    안으로 근육을 살찌우고 강건하게 하여 훗날 웃통을 벗어 우람한 근육을 일본놈들 앞에 보여줘야 합니다.
    괜한 넉두리를 했네요.ㅋ

  • profile
    큰바우/전준용 2019.08.16 21:26
    참으로 공감하는 말씀입니다
  • profile
    솔바람/윤태균 2019.08.16 19:00
    방송 시청했습니다
    일본명으로 등재되어 불편했지만
    아직까지 수정도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마음 아픔니다
  • profile
    린네아 2019.08.16 22:09
    스웨덴에선 열리지 않네요.
  • profile
    큰바우/전준용 2019.08.16 22:16
    안열리마 10월에 한국오셔서 보셔~
    빨리볼거 없은께!ㅎ
  • profile
    도래샘/송호민 2019.08.17 17:32
    귀한 자료 몇 번을 귀에 담고 눈에 담고 맘에 담으며
    가슴 아파했습니다.
    내가 신은 신발 내가 입은 옷 내가 가진 장신구를
    내가 명명치 못한 치욕이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일어서야 합니다.
    하나이어야 합니다.
    너와 내가 아닌
    우리이어야 합니다.
    너의 내가 아니라
    나의 내가 되기 위해선.........
  • profile
    근교인/김병권 2019.08.19 14:51
    우리 게시물이 링크가 않되는군요.
    2013녕 8월20일 제가 올린 울릉장구채 게시물 참조 바랍니다
  • ?
    서선원 2019.08.20 22:07
    좋은정보 감사합나다,
  • profile
    초록ㆍ 2019.08.21 06:02
    게시물로ᆢ
    전 영상을 시청햇네여ㆍ
    아픈 시대적 과거로 식물 마져도 일본명으로 갖혀 버린 현실이 맘 안타 깝고 또 안타까운 맘 이네여ㆍ
    어찌 고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여?
    정말 속 타네여ㆍ
  • profile
    라파엘 2019.09.11 18:37
    나카이가 얼마나 욕심쟁이인가 하면 , 그렇게나 지 이름을 많이 붙여 놓고도 그 후에 유명해진 가문비나무에
    지 이름 못 넣었다고 통탄했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금강초롱 이야기만 하면 배 아픕니다. 그 아름다운 꽃앞에서 ,, 잘 보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08 카메라 바디 셔터막 수명 다되면 어떻게 하나요? 10 한결/이상택 2019.09.17 56
1207 그집의 꽃들 가을편. 4 file 린네아 2019.09.11 34
1206 사진액자 만드실분 11 file 솔바람/윤태균 2019.08.28 181
1205 제3회 부산국제사진제 14 file 근교인/김병권 2019.08.27 165
1204 여름새우란 10 서선원 2019.08.21 96
» 우리들꽃의 독립 12 산적/이봉식 2019.08.16 118
1202 전시회 알려드립니다 13 file 큰바우/전준용 2019.08.15 169
1201 작은고추가 맵다 8 file 큰바우/전준용 2019.08.13 90
1200 저에게 꽃 정보 좀 알려 달라고 쪽지 보내는 분들이 있어서...... 4 file 소천/배주한 2019.07.23 164
1199 그집의 꽃들- 그 이후~~~~~ 14 file 린네아 2019.07.19 113
1198 그집의 꽃들(3) 10 file 큰바우/전준용 2019.07.17 97
1197 그집의 꽃들(2) 7 file 큰바우/전준용 2019.07.15 82
1196 그집의 꽃들(1) 7 file 큰바우/전준용 2019.07.13 78
1195 린네아집의 정원(2) 5 file 큰바우/전준용 2019.07.03 115
1194 카메라 바꾸실 분 12 file 솔바람/윤태균 2019.06.29 181
1193 린네아집의 정원(1) 7 file 큰바우/전준용 2019.06.28 118
1192 더디어 십만점달성하였읍니다 12 file 여명 2019.06.23 85
1191 추억여행 6 file 솔바람/윤태균 2019.06.12 111
1190 석곡의 진실 2 file 산적/이봉식 2019.06.04 137
1189 야생화사진전 14 file 솔바람/윤태균 2019.04.28 24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61 Next
/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