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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6 10:01

애도합니다.

조회 수 500 추천 수 0 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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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원이신 아이비 송신애님이 투병 중 지난 15일 별세하셨습니다.
창립회원이시고 뛰어난 작품 활동은 물론 각종 행사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고

살뜰히 지원을 해 주셨던 우수회원이셨습니다.
우리 꽃과사람의 크나 큰 손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부디 아픔이 없는 곳에서 편히 영면하시길 기원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빈소, 동아대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7일 아침입니다.

  • profile
    풀아기/조진숙 2019.01.16 10:10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갠찮아 졋다고
    좋아졋다고 웃음짓던 얼굴이 떠오르네요
    아픔이 없는 곳에서 편히 ..
  • profile
    솔바람/윤태균 2019.01.16 11:57
    못 뵌지 오래되어 몰랐는데
    세상걱정 다 내려놓으시고 편히 쉬세요
  • profile
    悟理/채기수 2019.01.16 12:33
    비보를 접하고 놀란 가슴이 진정이 되지 않습니다. ㅠㅠ
    지난번 전시회 때 뵌 얼굴이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허망하기 짝이 없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 분들께도 심심한 조의를 표합니다.
  • profile
    일월/채희권 2019.01.16 13:05
    항상 웃음으로 반겨주시던분인데
    가슴이 아프군요.
    아픔없는 하늘나라에서 편한 휴식을 하시길 기원합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profile
    산적/이봉식 2019.01.16 13:08
    전시회 때 뵌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님을 기역하겧습니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 profile
    모란/이강숙 2019.01.16 13:25
    무슨일인가요 !!!
    지난전시회때 70넘도록 살거라며
    손잡으며 보냈는데
    그것이
    마지막 이였군요
    그아픈몸을 이끌고 전시회까지 오셔서...

    삼가 명복을 빕니다 ~
  • profile
    공수거/백영찬 2019.01.16 13:3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profile
    풍경/김보경 2019.01.16 13:39
    아이비님
    이렇게 비보를 듣게되서 지금도멍합니다
    따뜻해지면 함께 출사가자시더니ᆢㅠ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시지마시고
    편히 쉬시기 기원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profile
    여명 2019.01.16 14:13
    참 안타갑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profile
    자몽/박순규 2019.01.16 15:22
    우째 이런일이...
    상냥히 미소지어주시던 이쁜님이
    가셨다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profile
    사냥꾼/이효균 2019.01.16 16:12
    갑작스러운 비보에 가슴이 먹먹합니다.
    함께한 시간이 다시금 생각이 납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아프지 마시고 편히 쉬시길...
  • profile
    담연/장경일 2019.01.16 16:40
    너무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profile
    목련이/박성미 2019.01.16 18:00
    긴가? 아닌가? 직전 회장님께 여쭙고 멍하게 하늘만 바라보다 글 올립니다
    전시회때 마지막 모습 이었군요
    하늘나라에서 예쁜꽃 소식 전해 주세요
  • profile
    산마루 2019.01.16 18:30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profile
    성찬/김진수 2019.01.16 19:16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는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시길 기원합니다.
  • profile
    유당/최영복 2019.01.16 19:22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profile
    양산박/조천래 2019.01.16 20:50
    떠오르는 모습이 자꾸 클로즈업되고
    정다운목소리도 귓가에 맵도는군요
    명복을 빕니다
  • profile
    철마/진성현 2019.01.16 22:02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아름다운 꽃밭에서 영면하시길 빕니다.
  • profile
    큰바우/전준용 2019.01.16 22:10
    '니 잘 살아있네?'하면서 손을 잡으니
    살갑게 포옹하며 '오빠야~인자 살았어'하며 과자를 나누어 먹었던게 엊그제였는데......
    그게 마지막의 하직인사 였던가?
    그래도 각별했었는데.....조문으로도 뵙지 못하고......
    사시장철 꽃피는 좋은곳에서 아름다운 모습 잃지말고 영면하시길.........
    아이비야~명복을 빌어요
  • profile
    오발탄 2019.01.16 23:03
    편안한 곳에서 영면을 취하시기 바랍니다.
  • profile
    들길/김영란 2019.01.17 01:17 Files첨부 (9)

    함께 걸었던 산길
    함께 엎드렸던 노루귀 앞

     

    함께 들어갔던 철마의 국숫집
    아이비님이 사줬던...

     

    함께 갔던 노래방
    그 때 아이비님은 무슨 노랠 불렀던가...

     

    함께 누볐던 산들,골짜기들

     

    믿기지가 않네요
    불과 한 달 전
    "사랑하며 오래 살아야지예~"라고
    전시장서 말하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한데

     

    아이비님 고통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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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구름재/엄광주 2019.01.17 08:38
    비보를 접라고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profile
    청마 2019.01.17 08:54
    삼가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유가족에게 심심한 의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 profile
    수수꽃다리/문형기 2019.01.17 09:55

    안타까운 비보에 넋을 잃었습니다
    꽃밭을 찾을 의욕도 잃었습니다.


    손과 발이 되어주던 따뜻한 분이였는데
    꽃다운 삶이 과했었나 봅니다


    꽃에 취해 깨어나지 못하는 몸이 되셨으니
    너무나 억울합니다.
    고희전에 아픈 몸으로 서빙하는 모습

    지금도 눈에 선한데...


    가벼운 포옹에 떨리던 그 몸짓이

    무엇인지 알지를 못했습니다.
    미안한 마음에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날이 몇 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같이 보냈던 날들의 추억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겁니다..
    이승의 후배가 저승의 선배가 되셨으니

    꽃밭에서 이끌어 주던 그 맘처럼
    변치않으시길 빌어봅니다.
    영면하소서

  • profile
    라파엘 2019.01.17 11:11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profile
    백두/임상열 2019.01.17 11:2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예쁜 꽃밭에서 영면하시길 빕니다.
  • profile
    청산/홍범식 2019.01.17 13:0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profile
    dada 2019.01.17 14:37

    갑작스런 비보 연락을 받고 들어왔습니다.
    나서지 않고 뒤에서 조용히 큰힘을 보태주시던 아이비님 ...

    들길님이 올린 아이비님 모습들을 보니
    더이상 글을  쓸수가 없군요.

     

    고히 잠드소서~~~

  • profile
    풍경/김보경 2019.01.17 16:32
    이제 고인이 된 아이비님의 생전에 활짝웃는모습을보니
    눈물이 납니다
    어제는 너무 경황이 없고 실감이 안나더니ᆢ
    오늘 출상이시네요
    먼곳으로 잘가셨는지ᆢ
    부디 그곳에서는 건강하시길 ᆢ
  • profile
    청아(淸雅)/구성룡 2019.01.17 17:0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아름다운 곳으로 연명하시길 빕니다.
  • profile
    초록ㆍ 2019.01.17 20:40
    꽃밭에서 편안 맘으로 쉬셔여ᆢ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ㆍ
  • profile
    산유화 2019.01.18 06:26
    안타까운마음 뿐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린네아 2019.01.18 14:21

    아니~~~~~~~

    믿을 수 없는 비보에 가슴은 먹먹하고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아이비 님이 가신 그곳은 항상 맑음이겠지요?

    아픔이 없는 곳에서 영면하시길 빕니다.

     

  • ?

    아이비 님이 왜들 난리냐고 댓글을 다실 것 같은데~~~~~~

    조만간 노루귀도 귀를 쫑끗하며 모습을 보이면 함께 출사하자고 하실 것 같은데~~~~~

     

     

    예전에 아이비 님이 올리셨던 청노루귀를 찾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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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망원과광각/정구식 2019.01.19 10:2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profile
    은빛여울 2019.01.19 20:4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profile
    미션/서동원 2019.01.19 21:3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profile
    이도령/이몽환 2019.01.21 22:30
    늦게 부고를 접했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profile
    솔바람/윤태균 2019.01.23 16:05
    조문도 못갔는데 아이비님 용서하세요
    조문가신 다른 분들께는 정말 죄송 합니다.
  • profile
    한결/이상택 2019.01.23 20:4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profile
    거비/최동희 2019.01.23 21:1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profile
    청죽림/김종길 2019.01.25 08:02

    멀리서 조문도 가지 못해 죄송했습니다
    좋은 세상 좀 더 함께 작품활동 하셨으면 좋았으련만 안타깝습니다
    머리숙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profile
    한아름/윤용찬 2019.01.27 10:28
    아이고~이런~! 뒤늦게 부고를 접하게되서
    아이비님~죄송합니다..
    부디 좋은데 가셔서 평안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 profile
    지음/배영구 2019.02.03 18:18
    아~이런 비보를 이제사 보게 되었네요,
    화인에서 수없이 많은 꽃길을 다닌 세월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하늘에 가셔서 그때를 생각하면서 즐겁게 지내시옵소서!
    안타까움을 금치못합니다.
  • profile
    호돌/윤성국 2019.02.11 13:3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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