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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30 01:42

7학년 5반이라면~~~

조회 수 105 추천 수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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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나이가

50대 이면 시속 50km

60대 이면 60km.

70대 이면 70km 라고 말 합니다.

 

그만큼 나이가 들수록 가는 시간들이

빠르다는 것이지요.

지난 시간들이 그립고 남은 시간들이

많은 시간이 아니기에 안타까운 맘을

말하는 것으로 이해하며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눈물젖은 빵을 먹어보지 못한 사람은

인생에 대해서 논하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많지 않은 나이에 세상의 쓴맛,단맛,을

경험하며 얻어진 교훈을 가슴에 새기며

미천한 마음을 가진 철마의 소견이기도 합니다.

 

작으나마 안정된 생활속에서의 여유로서

변덕이 심한 젊은시절에

몇가지의 또다른 취미생활을

겁없이 덤벼들며 열정으로 해보았습니다.

 

 

이제는

느즈막한 ? 나이에 또다른 취미인

야생화에 입문하면서 또다른

세상의 참맛을 느껴봅니다.

 

야생화를 만나면

눈으로 말하고

사진으로 담으면서

가슴에도 담아 봅니다.

 

무엇의 힘인지 저리도 험한 계곡을

누비게 하는 힘이 나오는지~~~~~~~~~~~

 

무엇이 저리도 아픈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주는지~~~~~~~~~~~~

 

꽃에 대해서~~~~

 

야생화에 대해서~~~

 

사진에 대해서~~~~

 

고마움을 느낌니다.

 

 

이곳 꽃과사람에 인연을 맺으면서

삶의 이정표에 또하나의 점을 찍어 봅니다. 

 

 

사람이 꽃을 만나면 ~~~~

사람이 사람을 만나면 ~~~~

얻는것이 너무도 고귀하기에 감사한 마음 뿐 입니다.

 

화인의 한사람으로서 자긍심을

가지며 밤늦은 시간에 몇자 올려 봅니다.

 

 

아래 사진은 저에게 새로운 세상을

알게 하여 주시고 고마움을 주시는

늘 건강하고 왕성한 활동을 하시는

7학년 5반의 양산박 님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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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산마루 2018.03.30 07:31
    박수를 보냅니다~~~짝 짝 짝
  • profile
    솔바람/윤태균 2018.03.30 07:41
    공감 합니다
  • profile
    청죽림/김종길 2018.03.30 08:34
    좋은 말씀
    부담없이 아름답게 말씀하셨네요
    우리 모두의 가슴에 와 닿는 것 같습니다
    취미생활! 욕심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한다면
    우리에게 항상 웃음과 행복을 주는 듯 합니다
  • profile
    여명 2018.03.30 09:08
    그짧은시간에 야생화에 이해하고 심취하고 특템을 얻었네요
    뭔가에 집중하고 심취하다보면 정신건강도 육체건강에도 도움이 되는법이지요
    저역시 야생화입문하여 누구보다 정신적 육체적건강에도움을받은 한사람입니다
    철마님 초심의맘으로 늘변함없기를 기대합니다
  • profile
    동뫼 2018.03.30 09:14
    좋은말씀 가슴에 새깁니다.
    양산박님 건강하셔서 많은가르침 주십시요.
  • profile
    일월/채희권 2018.03.30 11:08
    저도 공감 합니다,,,,,,,,,,,,,,
  • profile
    백두/임상열 2018.03.30 11:15
    당신의 이야기가 가슴을 찡하게 만듭니다.
  • profile
    한결/이상택 2018.03.30 12:43
    양산박님 강건하시어 요즘 많이 다니시니 참 좋습니다.
  • profile
    청아(淸雅)/구성룡 2018.03.30 17:42
    공감이 가는 글 잘 읽고갑니다.
  • profile
    풍경/김보경 2018.03.30 20:30
    오십키로로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브레이커가 없으니 후진도 안되는 삶
    규칙 잘지키면서 열심히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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